오늘을 마지막으로 우리 목자 수연이가 3년동안 중국으로 떠나요ㅠ
그래서 부목자인 제가 올립니다. <-
오늘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Q: 나는 무엇의 벙어리인가?
배기훈: 공부
김수연: 공부
최요나: 노는것
글로빛나: 공부
선생님: 매일 빠짐없이 기도하고 하나님이 만져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가장 좋은 인생이야.
<기도제목>
배기훈: 공부열심히 하도록...
김수연: 중국가서 적응 잘하도록...
최요나: 학원에서 지금 시험대비 기간인데 잘 할수 있도록
글로빛나: 모든것 앞에서 솔직하고 기도도 솔직하게 할수 있도록....
여기까지 였습니다!
수연아~ 보고싶을꺼야~ 잘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