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하나님께서는 왜 그리 동물들을 죽여서 무엇을 받으시기 원하는 것이나? 왜 산종물들을 죽이길 바라는냐?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축제가 무려 500 ~ 600개 이상 열린다고한다. 대학축제를 봐라 온 대학이 술에 빠져든다. 지금이 순간에 버리는 하나님의 축제보다 사탄의 축제가 더 열린다. 그 사탄에게 드리는 축제의 끝은 결국 죽음이다. 우리가 예베가 너무 길게 느껴지고 견디기 너무 힘들면 그것은 우리가 이미 사탄의 축제에 너무 적응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제사는 무엇일까? 예베는 인간만이 할수있는 행위이다. 우리는 우리자신이 얼마나 쓸데없는 예베에 중독되어 있는지 알아야한다. 그렇게 세상적인 예베에 다녀오면 인생이 변하냐? 아니다. 아무런 변하도 없다. 우리가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에 올바른 예베 방법을 알아야한다.
우리는 살아있는 제물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흠이 없는 제사를 받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조형물을 만들어 놓고 그것이 우리의 창조물인것을 알기 원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몸을 드려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 지금이 시대에 흠없는 제물은 무엇이냐? 흠없으신 예수님께서 자기 자신를 위하여 죽으셧다는 것을 믿는 길밖에 없다. 이 시대의 흠없는 제물은 믿음 밖에 없다.
믿음만이 최고의 예물이다. 믿음을 강요하면서 율법을 교육시키는 것은 그것이 천주교이다. 우리는 흠이 있으나 예수님께서는 흠이 없으시기에 그래서 내가 흠이 없는 제물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제사를 드릴때 그 자리에 있으면 그것을 기쁘게 여기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송아지 제사도 밀가루 제사도 모두 동일하게 받으신다. 피 흘리는 제사나 가루의 제사나 동일하게 받으신다는 것이다. 비교할 필요가없다. 저 사람은 저 사람대로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는 나데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지 비교할 필요가 없다.
제물의 내용차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제물의 질의 차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직 그 제물을 드리나 안 드리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내가 죄인이고 나의 한계를 보야하는데 사탄의 속사임을 들어서 자기 자신은 너 큰 삶을 살아가야한다 라고 이 세상의 허망들만 꿈꾸게 한다. 마치 누룩처럼 자기 자신의 존재를 더더욱 부풀린다. 그러나 찌르면 아무런 저항 없이 쓰러진다. 우리가 버려야 하는 누룩이 무엇인가? 동시에 우리에게 추가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희섭: 건강하게
현수: 공부 열심히 하게
상건: 수련회에 모두 올수 있도록
재덕:매일 큐티하게
세빈: 돈 많이 벌고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