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 김동익 선생님 목장
작성자명 [오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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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9
저희 목장은 ,
관이와 저 이렇게 두명만 참석을 했고요 .
다원이는 목장 나눔이 다 끝난 후에 도착했어요 .
다음주에는 꼭 모든 목원들에게 모두 연락하고 기도해
서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도록 할께요 .
저희 목장으도 이번주 설교말씀으로 나누었어요 .
끝까지 개념없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
내 마음의 사랑을 회복하는 것 , 미워하는 사람 등 . . .
관 하나님이 나에게 보여주신 사랑이 너무 크고
기독교의 핵심은 사랑 이라고 할 만큼 사랑하는 것은
너무 중요한 것 같다 .
그리고 주님께서 새 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계명의 핵심 내용이 사랑 인 것도 그렇다 .
그 계명을 꼭 지켜야 하는데 ,
다른 사람에 대해 무관심 할 때도 미워 할 때도 너무
많다 .
이제 다른 사람을 미워하게 될 때마다 주님께 기도하
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겠다 .
하은 나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한 말을 잘 잊어버리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서 상처도 잘 안 받는 편이기
때문에 잠깐 잠깐 다른 사람을 미워해 본 적은 많지
만 , 그 마음이 오래가지는 않았었다 .
그런데 , 요즘 정말 미워하는 사람이 한 명 생겼는데
쉽게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잘 풀리지 않는다 .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해도 모두 미워보이고
그 사람 앞에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안 좋은 생각
을 하기도 한다 .
목사님이 하신 말씀처럼 그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
이 좋은게 아니라 내가 좋은 것이니깐 , 기도하며 긍
정의 힘을 믿고 주님이 주신 새 계명을 지켜야 겠다 .
기도제목은 메모하지 못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