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4 김현애 선생님반 목자 성훈모 입니다.
요번 주일엔 재진 범진 현화 경재 성현 이렇게 왔구요.
김형민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내용에 알맞게 나눔을 했습니다.
처음엔 내가 기쁘기 위해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각각 가정, 학교, 학원에서 골라 말하였습니다.
자신이 기쁘기 위해 사랑해야 할 사람들
재진: 동생, 허선희
범진: 형, 안종호
현화: 형, 김동환
훈모: 동생, 실과 선생님, 박지수
경재: 정승민
성현: 가족 모두
기도제목은 오늘은 모두 하나로 모아서 했습니다.
기도제목
재진, 범진, 현화, 훈모, 경재, 성현:
저희가 오늘 자신이 기쁘기 위해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서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나누었던것은 내가 사랑을 많이 나누어 주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는 유언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사랑을 사람들에게 많이 나눠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 부터라도 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요번주 주일도 정말 좋게 나누 었습니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사람들 한주 동안 아니 영원토록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