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4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남궁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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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9
오늘 목사님의 말씀은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들의 사랑의 차이 그리고 우리가 적용해야 할 것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우리들을 사랑하십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의 발은 최악의 발이었다고 합니다. 신발도 좋지 못했구요. 그래서 좀 산다는 집은 발 씻기는 노예를 두었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만찬때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가 적용할 것은 내 자신을 돌아보라 입니다. 지금 내 자신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예수님의 사랑은 영원하시고 일관성이 있으십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의 사랑은 변하고 영원히 지속될 수 없습니다. 결혼 하면 흔히 이런 말들을 쓴다죠... 당신한테 그런 면이 있는 줄 몰랐어. 라고 말입니다.
마지막 순간에 세상의 모습은 사랑이 없으며 욕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무정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새 계명도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고.
적용은 나의 중요한 장소 학교, 집, 학원, 교회 등등 이런 데서 내가 할 것은 무엇일까요?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선으로 갚으면 결국 나한테 좋은거라고 말씀하시고 영성이라고들 하는데, 이 단어의 의미는 사람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나의 영성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으로 이번 주 설교말씀 이었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에 대해...
해윤: 긍정의 힘에 대해 느꼈다. 동생을 사랑으로 대하겠다.
다정: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티를 낸다. 앞으로는 모두를 사랑으로 감쌀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솔: 1년 동안 사이 안 좋은 친구와 노력하겠습니다.
다인: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과 왕따의 단점만 보며 다른 애들과 무의식적으로 차별을 둔다. 앞으로는 모든 친구들을 사랑으로 대해야겠다.
태준: 원수를 사랑하라. 자신을 미끼로 쓴 친구를 용서하기로 했다.
원석: 새 계명에 대해 특별히 아는 사람이 없지만 사랑하면서 지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