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반은 이때까지 앓아온 혈루증에 대해 나눴습니다.선생님-말을 못참고 #48183;는다.한빛-어렸을때부터 축농증을 앓아 왔다.(기도부탁)호영-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고쳐야 겠다.도훈-목소리가 작아서 말하기가 힘들다.강수-가슴뼈가 오목하다. 교회에 올때 할아버지를 너무 많이 의식한다인환-누나를 미워하는것.저희반은 먹느라 제대로도 못나눴고 시간도 없었습니다.이번에 우리반 다 세례 받는데 다같이 끝까지 마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