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이가 지각하는 바람에 제가...ㅠㅠ
그것도,, 빨리빨리 올리라고 해서,,,
학원갔다가,, 졸린 눈으로,,, 씁니다,,,ㅠㅠ
2월 5일 날씨 약간 추음,,,
선생님께서,, 윤빈의 어딘가 어설픈,, 조금만 더하면
퍼팩트할 큐티 내용을 보시고
선생님께서는 큐티하는 방법에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셨다.
그 내용은
읽고 정리하고 속뜻을 찾아내고 그것에대한 질문을 한다.
여기서 질문은 일반적인 질문하고 나에게 적용할수있는 질문으로
나눈다,, 이였다,,
그리고나서,, 우리들은,, 아무 소리없이,,, 아무 꺼리김없이...
당연하듯,,, 우리의 모임을 해체했다...
그럼 전 이만,, 하나님의 나라를 가기위해서,, 침대로,,,,ㅠ
안녕히주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