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학년 4반 김현애 선생님 반 목자 성훈모 입니다.
요번 주일엔 훈모, 현화, 경재가 출석을 했구요.
저희 들은
1. 자신이 어딜가든 예수님을 스승으로 여겨야 한다.
2. 새 부대가 되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에 대하여 나눔을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하지는 않았고 선생님께서 대표로 말하셨습니다.
기도제목 
경재: 인도에 있는 국제 학교에 떨어지더라도 하나님 항상 따르고 믿기.
현화: 하나님이 보시고 계심을 알며 형과 많이 다투지 않기.
훈모: 곧 이사가더라도 큐티, 적용하며 하나님 항상 믿기.
이 기도들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요번 주엔 오지 못한 아이들은 다음 주에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 교회 중고등부 모두가 아무리 좋은 스승이 자신에겐 있더라고
그 스승보단 예수님이 우리에게 더 큰 의로움을 주신다고 생각해서
자신의 스승이 모두 예수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