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분명히 보이는 진리를 스스로 모른체 한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고 겨심하는 것이다. 만물속에서도 드러나는 하나님의 지문을 믿기 거부하는 것이다. 모든 것 안에 하나님의 능력과 진리가 숨어 있다. 사람들은 알지만 모른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가있는데 그것을 사람으로 바꿔버리고 우상을 만든다. 그러곤 자기가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면 가장 어리석게 살아간다.
일부러 나를 믿고 돈을 믿기로 셜심한 것이지 그들은 알고있다. 성경도 없고 교회도 없고 선교자도 없어도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고 느낄수 있다. 정말로 그런 마을이 있었다. 아직 선교자들이 들어가지도 않은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이였는데 그들은 알았다고 한다 언제가는 복음이 전해올 것이라는 사실을.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무식해지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따져봐도 하나님은 존재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세상따라 살아가면 오직 악하고 음란한 짓만 한다. 하나님을 떠나며 살아가면 멋있는 #49335;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정욕에 더럽히는 더러운 #49335;이다. 하나님께서도 놔두는 시기가 있다. 그러나 이시기가 오래동안 지속되면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나를 찔러주고 나를 #48163;아주는 것이 은혜이고 아직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곁을 떠나면 오직 악만 행하게 된다. 이러한 것들 중에서 음란, 살인, 자만,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 행위등등 우리는 이러한 행동들에 익숙해져 있다. 사람들이 돈을 소유하고 있어도 고급창녀와 자는것 뿐이다. 독사를 기른다. 기를 때는 아주 재미있다. 뱀이 나에게 친구가 되어준다.그러다가 잘못해서 그독사에게 물려 죽는다. 죄도 이와같다. 죄를 행하고 살아갈때는 너무 재미있고 알콩달콩하지만 언젠가는 그것에 물려 죽는다. 아리들이 반항해도 말할줄 아는 부모가 되야한다. 어떤 목사는 아이들이 비행하길래 그아이들 에게 "너희들이 너희들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은 이해가가지만 그 마음속에는 사탄이 통제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널 아직도 사랑한다. 그리고 그사탄의 지배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뿐이다" 라고 말해 아이들이 감동먹어서 돌아왔다고 한다.
기도제목
상건:주님 쌩까지 않기를 원해요
재덕:하나님안에서 성령충만할수 있게
석준:하나님을 섬기게 해주세요
현수:시험2일 남았는데 공부 열심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