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곳곳에,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 성품이 보인다. 하지만 분명히 보이는 진리를 스스로 쌩까는 사람들이 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을 인정할 수 밖에 없어진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더 비과학적이다. 하나님 대신 다른 것, 피조물을 우상시하는 사람들은 야동 보는 인생밖에 되지 않는다. 부모를 거역하는 죄가 불신앙 사람들의 큰 특징이다. 죄를 짓는 것이 자유인 것 같지만, 매력적인 것 같지만 죽는 삶이다.
<나눔질문>
1. 내가 쌩까는 것은?
2. QT를 잘 하고 있는가?
<나눔>
선생님 : 한주간에 시험 출제 기간이라 힘들었다. 영어선생님이라 문제를 내야 되는데 문제 때문에 이틀밤을 샜더니 몸이 아파 한의원을 갈 예정이다. 또 학교에 나이 많은 선생님이 있는데 같은 선생님인데도 나를 무시하고 애기처럼 대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자신은 무시하지 않는다고 위로해 주셨다.
이애진 : 나는 엄마에게 짜증냈다. 씻으라고, 뭐 하라고 하는 것이 짜증났다.
김세민 : 엄마가 학교선생님인데 학교 갔다와서 몸이 말라 힘들다고 계속 하는 것이 짜증난다.
선생님 : 엄마가 힘들다고 하기 전에 어깨라도 한 번 주물러 드려 보자.
이애진 : 매일 QT를 하고 있다.
김세민 : 일주일에 2번 하고 있다.
선생님 : 조금씩 QT하는 횟수를 늘려가면 된다.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이 특권이니 그 특권을 잘 누려야 한다.
<기도제목>
이애진 : 짜증 부리는 것이 줄어들수 있도록
김세민 : 시험이 끝나 기도제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