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죄를 깨닫게 하지만 거기서 믿음으로 나아가지는 못한다 그것이 율법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다. 어느 정도까지 율법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은혜로 나아가지는 못한다. 은혜는 아랫사람에게 호의를 지속적으로 배푼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다윗이 므비보셋에게 배푼 것처럼 그것이 은혜이다.
은혜의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하나남에게 은혜를 받아서 고백한다. 그것이 성경에 나와있는 것이다. 내가 은혜를 받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면 은혜를 누릴수 없다. 은혜를 붙들고 가면 두려움이 없어지고 담대해지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아서 자기자신을 전전하게 사랑항수 있게 된다.
은혜받은 사람이 단 1사람이라도 있으면 그 목장은 모두 은혜받을수 있다.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자유함을 얻게 된다. 율법안에 있으니깐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불안해 지고 행복해야한다는 생각에 갇혀 산다. 은혜로 살아나면 자유하게 된다. 자기자신에게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율법안에서 살아가면 자기의 욕구만 채운다. 예로 자기 자신이 못이룬 꿈을 자기자식에게 이룰려고 공부만 시킨다.
우리는 자유를 위해서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한다. 나의 망가짐으로 자름사람들을 살린다. 우리가 죄를 지어도 죄책감에서 자유하게 된다. 음란한 것에 취해도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삼아 주셧다. 천국에 갈때까지 그 사실은 소멸되거나 변화되지 않는다. 우리가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간다. 죄책감을 벗어라.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주시는 것이 은혜이므로 하나님께서 고쳐주실 것 이라고 약속하셧다. 그때를 기다리면서 적용하자 나는 악해서 죄를 지으수 밖에 없다는 존재를 인정하며 나아가자
기도제목
현수: 공부 열심히
성민: 친구들이 교회에서 자지 않게 해주시고 약속 잘지키게
재덕: 죄책감에 휩싸이지 않고 주님의 깨가 올때까지 적용잘하기
상건: 회사일 주님 주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