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는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주어지고 지속적인 선물이다. 갈라디아서의 원래 교인들은 착한 병 때문에 바울이 찌질하다고 무시하고 자신은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은혜는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은혜가 가장 중요하다. 은혜가 최고의 자원이다. 다른 것을 많이 가지면 교만해지지만 은혜는 아니다. 갈라디아서의 keyword는 은혜이다. 베드로는 고정 관념이 깨지지 않아 이방인을 바울에게 맡겼다. 은혜는 공짜이지만 공짜라고 무시하면 안 된다. 은혜받으면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유롭게 된다. 자신이 자기의 기준에 미치지 못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
<나눔질문>
나의 고난은?
김세민 :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
이애진 : 몸이 약하다. 비염기와 감기기가 겹쳐 힘들다.
김예지나 : 없다.
선생님 : 부모님은 싸웠고 돈이 없어 유학도 못갔다.
<기도제목>
김세민 :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이애진 : 몸이 좋아지도록,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김예지나 :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