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2
말씀: 눅 6:1~11
제목:안식일의 주인(뭣이 중한디!)
출석:5 명 (교사 외4명:세윤 윤지 지우조안)
큐페전 조별모임을 했음
현금 적게 지참. 핸드폰 충전코드가 적을수 있음을 미리 인지. 윤지는 엄마가 태워오시고 세윤 윤지 조안이는종합운동장으로 버스타러옴.
묵상질문: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 되시려면?
적용질문:
1.나는 어떤기준으로 정죄판단하는가?
2.무엇에 노기가 가득한가?
3.큐페에서 낫고싶은 병은?
1
조:성격과 외모로
지:마찬가지 성격과 외모
세: 하는짓과 얼굴
윤: 대체로 같음
3
조:돈을 아껴쓰는것
세:사람을 스캔하는 것을 고쳐야
윤.지.는 없음
김승예
아침에 아들이 게임하며 엄마! 버클리음대 가야겠어.보내줘 2억든데!! 하는데 발작버튼이 눌려 노하고 ' 서울예대는 왜 못갔냐? 호원대는 왜 떨어졌냐!! 술마시고 게임 하는 니모습을 봐라!! 나는 못하니 부자인 하나님께 기도해봐라!!' 했다. 하나님은 나를 버리셨다고 하는 아들을 뒤로하고 중등부에 왔는데.. 내가판단 정죄하는 기준은 겸손과 노력하는 모습 경건한 신앙으로 판단하는구나 깨닫고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문자른 했다. 아들이 나의 죄를 깨닫게 하려고 수고함이 인정되고..옳고 그름이 아니라생명이고..너와 내가 똑같은 죄인이며 하나님이 필요하며 서로 긍휼히 여기는 것이 안식임을 말씀가운데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이었다.
고치고 싶은 병은 고지식. 바리새인같은 딱딱함.
오른팔이 회전근개 파열로 아픈데 수술 안하고 낫게.
아들 에게 하나님을 아는 은혜주시길. 겸손히 대학적응과 학교생활잘하길
큐페에 잘 갔다오고... 2-1반 아이들이 예수님의 사랑과은혜 체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