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지 않았을 때가 더 풍족했다. 예수님을 모르고 여신을 섬겼을 때가 더욱 부유하고 행복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한 후 영원구원을 받은 후 모든 것이 부족하다. 사람들이 다치고 죽기 시작한다. 집이 더더욱 작아지고 방이 없어지고 반찬이 줄기 시작한다. 악마와 사탄들이 처음에 악인을 꼬시려고 하는 짓이 바로 `밀어주기` 이다. 예로 도박할 때 일부러 짜서 초보가 고수처럼 보이도록 “야 진짜 운 좋다 너” 라는 말이 던지 마구마구 밀어준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자만해져서 다음 번에도 이렇게 패가 좋게 나오겠지 라고 자만한다. 자만이란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요. 우리가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의지할 곳이 없다고 느끼게 착각한다.
우리의 수준이 낮기 때문에 우리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쓸 것들을 모두 책임져 주신다. 우리가 견디지 못할 것을 알기에 우리가 포도주 한잔을 포기 못할 것을 알기에 그러기에 우리의 필요 먹을 것과 생활할 것들을 주신다. 우리가 정말로 참된 신자의 길을 갈려면 낮아지는 구도 잘 굽혀지는 구도 이러한 구도로 가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연단시키신다. 엄마 새는 아이 새가 날지 못하면 둥지에 가시덩어리를 넣어 논다고 한다. 우리는 고난이라는 가시에 계속 찔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둥지에서 뛰어내려 날수 있게 된다. 이러한 가시들은 고난을 가장한 축복이다.
사회 신문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 우리가 고도의 지식 고도의 학업 고도의 명예 고도의 권위 고도의 권력들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가 유일하게 하는 짓은 고도의 죄짓는 일뿐이다. 쾌락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영적 구원이 마음에 중심이 되면 “주님께서 다시 축복해 주실 것이야” 라는 담대함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예로 우리가 직장에서 술을 강요 받았다. 그러나 상사가 “야 너 술도 못 마시면 넌 우리 회사에서 필요 없어 넌 해고야!” 이렇게 소리쳐도 우리는 `뭐 주님께서 새로운 직장 주시겠지` 라는 생각으로 가벼운 발걸음으로 그 직장을 떠나야 한다.
죄는 처음부터 누리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 술 한 잔이 그 게임한판이 그 도박 한 판이 그 성관계 한번이 그것 한번이 모든 일을 망친다. 예수님께서는 한번이라도 죄를 지으시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는 포도주한 잔도 마셨다고 성경에 써있지 않는다. 그러면 왜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셨을까? 왜 물을 포도주로 바꾸셔서 다른 사람들이 마시게 했을까? 위에 있는 말처럼 우리는 수준이 낮기에 우리는 많이 턱없이 부족하기에 그러기에 우리에게 주신 것 아닐까?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돌이켜 보기에는 인생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을 늘 느껴야 한다. 이전처럼 여신을 섬기며 잘 살아가기를 발아지는 않는가? 우리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고 있는가? 설명할 수 없는 돈이 생기고 해석할 수 없는 기회가 오는 때가 있다. 내가 강한 존재가 아니고 내가 연약한 존재인 것을 인정하며 주일예배에 나와라
기도제목
희섭: 몸건강하게 해주세요
현수: 1주일 잘지내게 해주세요
세빈: 건강하고 돈 많이 벌게해주세요
성민: 친구들이 교회 잘나오게 해주세요
재덕: 기도할수 있고 믿음으로 섬기게
상건:주님 사랑함으로 아이들 잘 섬길수 있게
석준: 하나님안에서 거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