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출석 / 목장출석 : 지원, 세록, 은아, 태정
(요즘 계속 민경이 얼굴보기가 너무 힘들어요..ㅜ )
나눔 주제 : 나의 항복할 환경, 대상은?
불편함을 감수하며 예수믿을 준비가 되어있나?
주중 생활 나눔!
지원 : 옛날에는 힘들면 왜 나에게 이런일이 있는지 화만 나고 집에 가기가 싫었다. 고모만 의지가 #46124;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받아들이고 있다. 학교에서 애들이 집안이야기를 하면 말수가 적어지기는 하지만 전같이 화를 내지 않고 받아들이게 #46124;다.
세록 : 학교에 복학생 언니가 있는데, 집안도 본인도 개방적인 언니다. 그 언니랑 조금 친해졌는데, 엄청 자유롭게 지내고, 남자친구도 사귀는 것을 보면서 솔직히 나는 왜 저렇게 못할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렇게 내게 있는 제약이 감수해야하는 불편함이라는 생각이 든다.
은아 : 중학교 때 주변의 친구들이 많이 놀았는데, 그땐 친구들이 술마시자고 불러도 학생이라 안된다는 마음에 절대 가지 않았다. 근데, 최근 들리는 바로는 청년부에서도 술을 못 마시게 한다는데, 이해가 안된다. 대학가서는 된다고 생각한다.
태정 : 처음 대학을 갈 때 불편함을 감수하기로 결단하고 갔는데, 막상 실험방 생활을 하니 힘들다. 막차시간 때문에 남들보다 일찍 퇴근하는게 너무 눈치보이고, 회식 때 술안마시고 앉아 있는 것도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