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생님께서 아프셔서 못 나오시고(빨리 낫기를 기도할게요) 나형이도 교회에 나오지 않았다.
바벨론이 잠시 물러갔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일시적인 상황 개선에 너무 좋아하며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우리는 환경이 조금만 개선되어도 항복하지 않는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항복하라고 하신다. 빨리 항복하면 할수록 더 편해진다.
하나님께서는 고생하는 예레미야를 보살펴 주신다.
레갑 사람들은 조상의 말을 따라 불편한 삶을 좌초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가 비록 갇혀있지만 바룩을 보내 두루마리를 쓰게 하시고 에벳멜렉을 보내 구해주셨다.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말씀을 전했지만 듣지 않았다. 시드기야는 항복하고 싶지만 자존심 때문에 항복하지 못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항복이란 잘 섬기고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다.
요즘 고민은 무엇인가?
김세민 : 점수이다. 점수에 대해 부모님께서 별로 혼내지는 않지만 점수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된다.
김수민 : 시험이다. 시험을 잘 봤으면 좋겠다.
이애진 : 학교 친구들이다. 매일 욕을 엄청나게 하고 욕을 하면서 두세명이 모여 괴롭힌다.
기도제목
김세민 : 점수 잘 나오게 해주세요
김수민 : 시험 점수 잘 나오게 해주세요
이애진 : 학교친구들이 저를 괴롭히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