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10 목자 강수정입니다
오늘은 예씨 선지자와 하씨 선지자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정은샘왈
예씨 선지자의 말이 더 좋아!
고난이 있고 고난을 당해보니까 쓴소리가 나은거같아.
만약 고난이 없었다면 하씨 선지자의 말이 더 좋았을꺼야
혜지샘왈
나에게 예씨 선지자는 나를 전도해준 정은언니 같아.
나는 내 주변에서 나한테 쓴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적었던거 같아.
그중에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쓴소리는 귀담아 듣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하는 쓴소리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던거 같아. 말을 가려서 들은거지
교회 나오고 하면서 공허한 느낌이 들때면 직접 찾아가서 쓴소리도 들을려고 하는데
아직은 쓴소리를 가려듣고있네
수정왈
저에게 예씨 선지자는 저희 담임선생님같아요.
저는 기분에 따라서 예씨 선지자의 말이 더 좋을때도 있고 하씨 선지자의 말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기도제목
정은샘
사건이 오면 내가 무너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사건이 올때 그 사건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기쁨맘을 가질수있게 해주세요
남편에게 순종하게 해주세요. 순종의언어 쓸수있게 해주세요
혜지샘
질서에 순종하고 예씨를 더 사모함으로써 쓴소리를 잘 받아들일수있게 해주세요
시간관리 잘할수있게 해주세요
모든면에서 절제 잘할수있게 해주세요
수정
공부한 만큼 성적 나오게 해주세요
공부 핑게로 큐티 대충하는일 없게 해주세요
하나님!
다음 주일에는 목원 모두가 함께 나눔할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