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작성자명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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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17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점점 홈페이지가 썰렁해지는것 같아서요 ㅋ
저번주 주일 7주만에 다시 교회에 나갔는데;
길을 잃어서 처음보는 길을 헤매다가..; 다시 엄마를 찾은듯 한 느낌?.. 이랄까요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회개가 되고 다시 불러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그런데 역시 생활속에서 그리스인으로 살아가는것은 쉽지 않은 일인것 같아요 ㅠㅠ
큐티도 한번도 못했고.. 그것도 오빠 탓으로 돌리고; 집식구들 탓하고 있으니깐요;
교만하지 않고 차근차근 다시 쌓으려고 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시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