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수행번호: 20051105
작전명: 휘문school attack
작전투입시간: 2005년11월5일 11시30분
총작전지휘관: 하나님
작전투입조: 중고등부 영혼구원 선생님조
때는 11월 5일 오전 11시30분 작전대장 이승민 전도사님을 주축으로 박지선 사모님과 신희진 자매님, 신의한 선생님. 이렇게 넷이서 휘문고등학교를 attack하러 기다리고 있었다. 사전에 철저한 조사에도 불구하고 11시30분이 되었을때 휘문고는 잠잠하기만 하였다. 대장님과 상의후 우리는 점심을 먹고 난 후에 작전을 실행하자고 하고 식당으로 들어가 주문을 하려는데... 그때 갑자기 휘문고에서 학생들이 밀려 나오는 것이였다. 우리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대장님의 빠른 대처로 다시 휘문고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였다. 한손에는 초콜렛과 판플렛을 들고 한손에는 복음을 들고 지휘관님이 원하시는 작전을 수행하였다.
정말 치열한 현장이였다.-.-;; 밀물듯이 밀려오는 휘문고의 학생들 때문에 우리 박지선사모님과 신희진 사모님은 고립되어 버리기도 하였다. 우리는 한명 한명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초콜렛과 판플렛을 나눠주고 휘문고등학교 안에 교회가 있으니 와서 같이 예배드리자고도 하였다. 이렇게는 상황 속에서도 교회에 나오겠다고 하며 적극적인 친구들고 있었고 교회를 다니는데 친구를 이곳으로 전도하겠다는 친구들도 있었다. 치열한 전도가 한창일때 장유승선생님이 지원선생님으로 오셨다. 우리 다섯명의 영혼구원 선생님들은 끝까지 나오는 한명의 학생들까지 챙기시면서 이번 작전을 마무리 지었다.
매주 11시30에 휘문중고등학교와 대명중학교로 전도활동을 합니다. 많은 기도와 동참하실 분이 필요합니다. 이시간에 같이 한손에 초콜렛과 판플렛..다른한손에는 복음과 사랑을 들고 이 전도사역에 동참하실 분은 우리들교회 영혼구원팀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치동 한복판에 시험과 공부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모두 전해주기를 원하며 이번 작전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