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입니다.
하지만 추석이라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자나 애들뿐이고, 여자들에게 추석이란 정말 뼈빠지게 일하는 명절 중에 하나죠. 물론 저도 아직까지는 애들 이기에 먹는 일에만 치중하고 있습니다.
추석이면 텔레비전에선 특집 영화도 많이 하고, 재밌는 게 많이 나옵니다. 전 텔레비전을 잘 안보지만 가끔 이런 때 한번씩 빠져서 보면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그러다가 한번씩, 아, 큐티.. 하고 생각은 나는데 이거 다 끝나고 봐야지 하다가 결국 까먹고 안하고..;;
추석이라고 큐티 멀리하지 맙시다ㅜㅜ
하나님이 주신 오곡백과를 먹기만 하지 말고 감사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