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찬양팀이 워십팀과 함께
흥겹게 연습을 끝마치고..큐티말씀을 나눴습니다.
먼저,지난 한 주간 바울이 로마감옥에 갇혀있듯,
우리 상황가운데 잘 갇혀있는지 나눴습니다..
하은: 엄마와 싸우고 그랬기에 잘갇혀있지못함.
혜연: 가정에 갇혀있는데..아직 갇혀있다..
좀 오래걸릴것 같다..
혜지:자기 자신에게 갇혀있는데 노력해야겠다..
인환:노는것에 갇혀있다했는데...
학교C.A시간에 놀다다친사건으로..
갇혀있었다는..ㅋ
<전도사님>:갇혀있는 상황가운데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고,
또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지...
(인환):기분좋을땐하고..안좋을땐안한다...
태형:가정과 아빠에게 갇혀있는데..
일부러 괘씸해서 아빠 말더안듣고 그런것같아서...
잘 갇혀 있지 못 한것 같다..
지선사모님:말씀으로 위로받으며 잘 갇혀 있던 것 같음..
전도사님:공부해야 하지만 허리가 아파서 짜증내고..
실증내고..그래서..잘갇혀있지못했다..
혜린:엄마와의 싸움 가운데...
큐티안하고,숙제안하고..해서 잘 갇혀 있지 못함.
<전도사님>-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두번째,디모데후서3장10절) 그대는 나의 모든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힘들고 지칠때,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가운데
나를 알아주던 기억나던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나눴습니다.
인환:친한 친구들...
<모두 믿음의 친구들 될 수 있도록...>
하은:엄마
혜연:엄마,무엇이 안될때 실증나고 짜증내하고 실어할때 엄마 생각이 남.
혜린:아직 잘 모르겠다.
태형:정안숙집사님,내가 다리 다쳤을때 약도 주시고,
편지도 써주시고,많이 위로해 주셨다.
*디모데후서3장10절)
살아가는방식
혜지:하루를 걱정으로 시작해서 걱정으로 하루를 끝마침.
시간을 중요히 생각치 않고,
공부하지 않는 습관에 들어가서 못나올까봐 걱정...
*왜 이런 상황가운데 순종하는지...
혜지:말씀 몰라도 깨닫는게 있어서 비뚤게 나아가지 않는 것 같음.
혜연:살고싶어서...
하은:잘모름...
혜린:잘모르겠다...
인환:솔찍히...집보다 교회가 편한것같다..┓ㅡㅋ
태형:믿음,말씀 배우려고...
*디모데후서3장10절)
각자의 삶의 목적
혜지:꿈을위해...
혜연:꿈을위해...
하은:꿈을위해,하나님의 비젼이 나에게 있는데,
만약 그것을 미리 안다면 노력할 것 같음.
혜린,태형:잘 모르겠다..
인환: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예수님믿음통해 지혜 주실 수 있게...
*기도제목
인환:누나와 싸우지 않게...
하은:다른 사람말에 순종할 수 있게...
혜연:가정 화목해 질 수 있게...
혜지:말씀 잘 볼 수 있게...
태형:아무리 힘들어도 잘 기도 할 수 있게...
혜린:지금 내게 있는 것에 만족 할 수 있게... 
전도사님:하나님앞에서 내 죄 보고,겸손해질 수 있게...
중고등부 위해 기도 열심히 할 수 있게...
이것으로 오늘 찬양팀 나눔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