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 QT반 나눔
작성자명 [정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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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03
<<9월4일 말씀 정리>>
행복한 삶은 하나님 질서대로 사는것이다. 욕망을 따라 사는것이 유익한 삶이 아니다.
(진짜 유익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1.간음라지 말라.
간음은 자기 배우자 이외의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다.
가정 최대의 불행은 간음으로 인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아무리 육적으로는 순결해도 머릿속으로 음란한 생각을 하는것은 순결하지 않은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간음을 억제할 수 없다,그러므로 기도와 큐티와 성경을 읽어야한다.
2.빼고 찍어버리는 삶.
자신에게 기쁨을 주어도 그것이 죄가 되면 과감히 찍어버려야 한다.
죄악죈 마음이 가장큰 죄이다-아무리 손을 잘라도 죄악된 마음이 있으면 죄를 다시 저지르게 된다. 유혹에 빠질 틈이 없게 주님의 일로 바뻐야 한다.(다른 생각을 못하도록!)
하나님의 명령이면 가기도하고 멈춰서기도 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3.이혼하지 않는 삶.
결혼은 일 평생의 헌신이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다.
힘들기 때문에 깊은 성숙을 느낄수 있는 것이 결혼이다.
드러나지 않는 죄악도 자신이 오픈하고 회개하는것이 예수님을 믿는 마음이다.
팔복은 우리의 자만심을 낮추는 것이다.
☆완전히 회개하고 돌아오고 진정으로 회개하는 삶-진정으로 회개를 하여 우리아보다 높임 받는 다윗!
<<QT나눔>>
※혼전순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혜지 언니): 지켜야 한다.음란사이트에 자주 접한 사람이라도 혼전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
(보아): 혼전순결은 지켜야 한다. 남이 보지 않더라도 꼭 지켜야 하고 유혹이 오면 말씀으로 물리쳐야 한다. 자신이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순결을 지키지 못하는것은 자만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 자신이 소중하고 내 몸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유혹이 오면 거절해야 한다.
(혜연): 매우 사랑한다면 괜찮을것 같다.
(혜민 언니): 혼전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 그런데 불신결혼은 잘 모르겠다.
길가다 지나가는 사람과 마주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예수 믿으세요? 하고 사랑을 하는것은 좀 그렇다. 안 믿으면 전도 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빼고 찍어버리는 삶에 대해서?
(혜민 언니):꼭 찍어버리지 말고, 마음을 먹고 그것을 절제하면 되지 않는가?
(보아):절제하지 못하니깐 찍어버리는 것이아닌가?
(혜지 언니): 죄악된 마음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이 있어야할 자리에 있는 우상이 있다면?
(혜지언니): 남자가 우상이다. 적당히 밝혀야 하는데 자제를 하기 힘들다.
토요일이 되면 교회가는 것이기대가 되고 일요일 아침이면 그러지(남자를 밝히는 일) 말아야지 하고 생각을 하며 오지만 남자들에게 신경을 쓰게 된다. 또 내 자신이 생각해도 내가 남자를 밝힌다고 생각하는데 다른사람이 나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하면 어떻하나.생각이 든다. 그것에 대해 많이 기도해야 겠다.
(혜연):나는 하나님 보다 사랑하는 것이 없다. 난 우상이 없다. 그리고 난 QT가 너무 좋다.
(혜민 언니): 공부가 우상이다. 어쩔때 엄마가 QT를 10분 해야할 것을 30분 하게되면 시간이 아까워 지고 엄가가 미워진다(공부할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제는 QT를 열심히 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전에는 시간이 아까웠었다.미국에 가서 공부할때에는 교회도 열심히 다니도 QT도 열심히 해야겠다.
(주현 언니): 연예인이 우상이다. 잘생기고 멋진 연예인이 TV에 나오면 재미 없는 프로그램이라도 보게 되고 그 연예인의 사진을 검색하게 된다.
(은혜 언니):성격이 집에서와 학교에서와 교회에서와 학원에서와 다 다르다.
집에선 우울해도 학원에선 밝고 그런 삶을 산다, 나는 나를 꾸미는 것이 너무 좋다.
(보아):남에게 인정 받는 것이 너무 좋다. 하나님을 높이는 것보다 내가 친구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것이 너무 좋다.
(보아):우리 모두 하나님을 밝히는(열광) 사람들이 되자!
하나님 밖에서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 단절 되는 것이다.
내가 즐거운 일을 못하는것이 죽음이아니라 하나님과의 단절이 죽음 이 아닐까?
(밥을 안먹으면 못사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으면 못사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로 우리가 말씀안에 있는 물고기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