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한지도 어언 1주일이 넘어가고
지금은 이제 한창 각 학교 축제가 물이오르기 시작할 때.
개학후라 마음도 잘 안잡히고
학교가면 친구들이랑 만만한 수업시간에는 떠들고 빙고하고;
중학교때보다 수업태도가 훨씬 나빠진 것 같다.
이학교 저학교 축제한다고 연예인들 불러서 즐길때
우리학교는 연예인 한명도 안온다고 투정이나 부리고있고
주일날 들은 선생님 말씀을 생각하면서
오빠 동생한테 더 잘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내뜻대로 잘 되지 않을 때도 많고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때에도 가끔
갑자기 썰렁해진 날씨탓인지
괜히 혼자 우울하고 ㅋㅋ
이 모든게
QT를 열심히 하라는 주님의 말씀이신거 같다

♡ㅋㅋ
나같은 사람 있으면 그냥 같이 열심히 말씀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