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월
아달랴는 다윗 왕가의 모든 마자를 죽였다고 생각했지만 바로 자신의 코앞에는 성전에서 다윗 왕가의 마지막 생존자인 요아스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달랴가 유다를 통치한 지 칠 년째 되던 해에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왕으로 세워 다윗 왕가를 다시 회복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모든 준비가 완료 되자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고 이 사실을 선언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아달랴는 반역이라고 외쳤지만 아달랴 자신이었습니다. 아달랴는 비참하게 성전밖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내 자신이 개혁되어야 될 부분이 어딨는지 살펴보게 되었고 내가 반역해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 살펴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