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팀 지난주 나눔입니다.. (김용호, 김다솔, 김다솜, 주현모, 김유정)
⊙ 한주동안...
현모 : 학원 다니고, 운동하며 지냈다.
유정 : 학원 다니고, 운동하고, 큐티하고, 오빠랑 할머니 댁 다녀왔다.
다솔 : 미래지도자 아카데미 다녀오고, 친척이랑 놀고, 큐티했다.
다솜 : 큐티 열심히 잘 했다. 워십연습 많이 했다.
용호 : 공부 소홀히 했어도 워십연습하러 토요일날 나왔음.
⊙ 하나님꼐서 주신 은혜로 강해져서 강해진 자신을 보고 교만했던적..
현모 : 학원을 안다녔다가 다시 다니니까 전에는 하나님께 많이 맏기고 기도 했었는데 학원을 다닌 후, 학원과 자신만을 믿고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기도도 잘 안했다.
유정 : 교회를 아빠 모르게 나오는데, 아빠께 들키지 않게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것을 믿고 요즘 연습할때 늦게 들어가서 아빠께 혼났다. 여유
다솔 : 친구 관계가 좋지 않았는데 중학교 들어와서 하나님께 친구관계를 구해서 주셨는데, 내 교만으로 친구를 왕따시켰다는 말까지 듣게 되셨다. 그 일로 학교에서 혼났다.
다솜 : 중간고사 시험을 잘 봤다. 그래서 기말고사 공부를 소홀히 하고 잘 나오겠지 생각하고 기말고사를 봤는데 점수가 많이 떨어졌다.
용호 : 하나님께 친구들과의 대인관계를 달라 기도했더니 주셨다. 그 후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말씀보는것도 소홀히하게 #46124;다. 하나님꼐서 언젠가는 치실것 같아서 두렵다.
⊙ 나는 어떤 사람인가?
현모 : 나 자신한테는 솔직하지 않다. 상대방에 대해서는 솔직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하다.
유정 : 남의 말 듣는것을 싫어해 밖에서 싫은 일도 도맡아 한다. 집에서는 잘 안함.
다솔 : 남의 말 듣는것을 싫어한다. 특히 잔소리
다솜 : 칭찬 받는것을 좋아한다. 칭찬 받으면 정말 그런줄 안다.
용호 :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잘보이기 위해 아부와 비유를 잘 맞춘다→딸랑딸랑이란 별명이 생겼다. ( 네 ~ 쌤~ 등의 가식적으로 아부를...) 애들이 담임 선생님을 싫어하는데 나는 비유를 맞춘다.(장난식으로.. 다들 노는데 선생님 앞에서 혼자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