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흥 -ㅈ-)~
작성자명 [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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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7.31
4시 10분.
소나기를 피하지 못하고 다 맞고,
집에들어온지 달랑 4시간째.
잠은 잤는데 나의 4시간 수면은 어딜 가지 않는지,
아니면 갑자기 일어난 복통때문인지, (하루종일 지속되서 죽는줄알았던)
걱정이다.
오늘부터 가족들은 휴가를 떠나는데
나는 집에 남을테고
또 어떻게 살아갈런지
아흐흠.
어#51780;든 중요한건
내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ㅈ-)~
3줄 요약
여러분
저는
88년 8월 8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