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가는 우리의 식당...많이 정이들었어도 여기서 잠깐
하지만 에어콘소리에 웅웅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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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준비하시느라 식기와 음식을 나르는 소리...

의자끄는 소리..

그래서 점점 커지는 선생님의 목소리... 그래서 상하는 목

생이잔치, 또래모임때 집중하기 거의 불가능한 곳~
그래서 이제부터는
휘문고등학교에서 OK 사인만 떨어지면
소운동장 5층의 소강당을 쓰기로 했답니다!!!
그곳에는 천장에 무소음형 에어콘이 달려있고..
깨끗하고 아늑한 장소랍니다.
BUT 아직까지 OK 싸이인이 안떨어져 못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해요^^
기도할꺼징? 
(행사팀에서 주도적으로 기도를 해주세요... 유라 팀장님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