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호보암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교만했다,,
나처럼,,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과 르호보암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쬐까 잘되니까 혼자 잘 ~~ 된다고 그런다, 무슨 장사꾼 이야기 비슷하다,
ㅡ 장사꾼 이야기 ㅡ
장사꾼은 행운의 신의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잘#46124;다, 엄청나게 잘될 때 는
훗~ 당연한거 아냐? 나처럼 위대한 사람은 ~~ 후~ 어쩔수 없다니까?
행운의 신은 그를 버렸다. 
으윽 ~~ 역시 나란놈은 !신!의 버림을 받았어~~ 흑흑,, 빌어먹을 놈의 신!!!
불행의 신아 물러가라!!!!
그러자 평소 잘사가 안된다고 장사꾼에게 갈굼당하던 동생이 말했다,
형 !~ 잘될#46468;는 자기 자랑하더니 그게 말이나되! 풋~ 한심한 시키.
쯧 . 잘 살아봐라. 난 저기 저 상단으로 이적했어 짜샤!
ㅡ The end ㅡ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 은 바로 자만 하지마라. 지 잘난척 하지마라다.
이스라엘은 어쩔 수 없는 하나님의 국가이다.
천국행 티켓이 예정되있는 반면에 진노가 무섭다.
그렇다. 그들은 아무리 강해져도 하나님 마음 한번에 바뀌는 것이다.
교만 했다. 하나님 필요 없고. 나 혼자서도 잘할수 있다. 라는 사상이 있다.
그게 나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요즘 쬐 까 게임좀 하려고 생색내기로 큐티 올리면서
나만큼 잘올리는 사람이 어딨어?
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조회수가 줄은걸 보고 낙담했다.
난 교만 했다,. 교만 크 자체이다, 하나님의 응징이다.
하나님 !!~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