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풀어 쓴 나의 하루)
[에너지를 보시면 상황파악이 잘 될것입니다.ㅋㅋ^^]
보통날이 아니다.오늘 나의 3년의 숙적이 될 꼬리표가 등장했다(에너지+90)
난 그자리에서 곧바로 나의 모든내공의 기를 모으는데 성공했다.(에너지+500)
꼬리표를 들고 복도에 가서 나의 내공으로 꼬리표를 펼쳤다.
그 순간 꼬리표는 나의 내공을 흡수했다.(에너지+15)
나는 온 힘을 다해 자리로 들어가 엎드렸다면 얼마나 보기에 위로해주고 싶을까??
하지만 나는 곧바로 달려가다 뒷문이랑 시비가 붙었다..
한마디로 박았다는것이다.(에너지+0.5)
학교종이 ~~땡땡땡~~ 난 나의 숙적인 꼬리표를 필통에 봉인시켰다.(에너지+1)
1126번버스를 타고 집에 오자마자 공부를 하려고 했다.사회를 보니 중국이 어쩌구
~~일본이 어쩌구~~음악을 보니 4분의3박자~!~!난 책도 봉인시켰다..(에너지-79)
그리고 기도를 드렸다.[기도내용](하나님 아버지 엄마의 무지막지한 손과 우리집 구
석에 있는 야구방망이가 제쪽으로 향하지 못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기도를 맞치자 상쾌해졌다(에너지+60)30분뒤 엄마가 오셨다.
{엄마,꼬리표VS엄태준}엄마가 날 KO시켰다.
하지만 그무지막지한손이 오지도 야구방망이가 오지도 않았다
ㅎㅎㅎ꾸중는 있었다..(에너지+15)하지만 기도덕분에산것 같다.ㅎㅎㅎ
{기도를 하니깐 고민도 해결 되는것 같다}
[에너지를 보시면 상황파악이 잘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