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에 새벽입니다.
우리들교회 친구들은 여전한 방식으로 살기때문에 다들 주무시겠죠~
그러나 - _-)!
전혀 여전한 방식으로 살지 못하는 저는 이렇게
주침야활생활을 즐기며 3일째 밤을 새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시험 끝인데,
게임하느라 계속 샐지도 모르겠군요 - ㅛ-...

요새 예배시간에 자주 늦습니다.
요새도 아니고 꽤 됐죠.
이유인즉슨 저 만화처럼 토요일 적절한 타이밍에 한번씩 자고나면
절대!! 일찍 잠이 오질 않습니다.
보통 제가 자는 시간시간은 2시인데,
토요일에는 꼭 3,4시 사이에 자게 되더라구요.
파워포인트 작업하면서 빨간색, 굵은 글씨로
1부예배 8:50 이라고 적은게 바로 저인데 ㅠ_ㅠ..
교회 처음 다닐 때 가장 힘들었던게 예배시간 안 늦고 오는건데,
괜찮겠지 하면서 넘어가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이번주부터라도 안늦고 가야될텐데 ...-_ㅠ헹...
그 여전한 방식 이란게 내 여전한 방식이라 정말 힘드네요 .....아으으으으
아직 시험인 친구들 많을텐데,
준비 잘 하시고, 밝은 얼굴로 보고 싶습니다.
이상 새벽에 화학공부를 하다가 정신이 멍해져서 생각나는대로 쓴 명진이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