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효~~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ㅍㅍ
오늘.. 제가 교회에서.. 학원에 간다는 핑계로 생일파티를 하지않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 학원에 도 안 가고 요...
그리고 큐티란에다가 학원에 갔다고,,,,,,,
구La를 했습니다,,
쩌브,,
제 잘못 입니다,
근데
하나님꼐 죄송하지만 어차피 신도림역,,
아시죠? 아닌가? 어쨋든 신00역에서 갑자기 종착역처럼 노래가 은은히 새어 나오더니 불이 깜박이더 군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근 빠다 나왔죠..
근데 기다리다보니 열차가 반대방향에서 나왔습니다..
철도청에서 생각이 있겠지,,,
스윽~~
쿨쿨
이번역은... 삼성 역입니다..
당황했죠..!!! 다시 돌아온 거자나요!!!
쩝 . ㅜㅜ
그걸로 인해 시간 많이 뺏기고...
12시는 옛날에 지난지라..
그냥 집에서 공부하면서...
큐티올리면서...
컴퓨터도 하면서!! (1시간입니다.)
해서...
못갔습니다,,
그리고 8시에 소설빌리러 갔습니다.
휴 담부터 안그러겠습니다,.,
준비된인생... 록첼러같은 인생을 살려 합니다..
십일조 처넌내고
앞자리에 가고(미지수)
속썩이지 않기,,
열씨미 하겠습니다..,,
쭉정이가 아닌 새하얀 알곡이되는
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