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강 과학과 예언(동방박사와 메시야의 별)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150:6)
1. 역사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과학으로 밝히는 예언의 역사)
세계에는 여러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33%-천주교, 개신교), 이슬람(22%), 힌두교(15%), 불교(6%), 중국 전통종교(4%), 무종교(14%), 원시토착종교(3%), 기타(3% - 민족종교, 유대교, 신흥종교, 시크교도 등) 이렇게 많은 종교가 있는데
-왜 여호와 하나님만 유일한 신이신가?
-왜 나사렛 예수만 유일한 메시야(구원자)인가?
사람들은 이런 물음들을 많이 가지면서 기독교를 독선적 종교로 오해하며 개신교보다 타종교에 대해 포용력이 있는 천주교에 대해 더 호의적입니다. 우리가 만일 타 문화권에서 살았다면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종교에 영향을 받으면 갈등없이 그 종교를 믿었을 것입니다. 이슬람권에서 태어났다면 자연스럽게 무슬림이 되었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직접 구원하시면 되지 왜 나사렛 예수가 꼭 구원자가 되는지 그들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 문화권에서 선교를 하려면 이 부분에서 명백하지 않으면 오히려 역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사 41:21-23)
여호와란 모든 존재의 근원이란 강한 뜻이 있고 창조주란 뜻입니다.
소송에서 이기려면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야곱의 왕은 하나님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증거한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장차 당할 일은 예언(Prophecy)이며 이전 일은 역사(History)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이라는 증거는 예언과 역사를 연구하면 알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예언도, 역사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신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에 변증을 못하고 있습니다. 예언을 억지로 풀면 이단이 되는데 그래서 교회에서는 예언에 관한 것을 꺼리고 교육을 하지 않는 점도 문제입니다.
예언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말하는 것으로 예언이 이루게 하려면 엄청난 힘과 영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예언이 구체적이고 스케일이 클수록 막강한 힘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2. 과학적 성경 연대기 연구
성경의 역사를 알려면 성경의 연대기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정확한 연대기를 알아야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임을 밝혀낼 수 있습니다. 연대기 연구가 잘 되어 있으면 역사와 예언이 잘 정리됩니다. 더구나 예언과 역사를 통해 자로 잰 듯이 성경의 사실들이 정확하게 맞으면 굉장한 사건일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적 성경 연대기 연구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날 과학적으로 성경연대기를 연구할 때
천문학(astronomy), 역법(calendar), 컴퓨터(computer)의 3가지 방법으로 연구를 함으로 정확하게 과거의 시간들을 추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천문학과 컴퓨터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렘31:35,36)
예레미야서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해, 달, 별을 규정하시고 규정을 폐하시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들 폐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증거를 없애는 것입니다. 하나님 존재에 대한 증거는 해, 달, 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왜 해, 달, 별이 되는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역사를 정리하다보면 역사학자들이 잘못 정리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유다의 9대 왕 아마샤와 10대 왕 웃시야가 함께 통치한 적이 있는데 각자의 통치기간만 계산하면 공동의 통치기간만큼 기간이 더 늘어나게 되고 역사가 비뚤비뚤해집니다. 그래서 역사는 단순한 기록만 의지할 때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정확한 기록을 얻으려면 천문학적 역사기록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상에 있을 때 달이 어둡게 되는데 이런 현상을 월식이라고 합니다. 또한 달이 태양 앞으로 오면 태양이 제한된 시간동안 어둡게 되는 일식현상이 생깁니다. 이런 현상은 그때그때마다 다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신라시대 어떤 왕 때 일식현상이 있었다는 역사의 천문학적 기록이 있으면 컴퓨터로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절대연대가 나오고 당시 개기일식현상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건을 기준해서 역사의 앞뒤를 정리하면 정확한 역사적 연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문학적 역사 기록이 있으면 정확한 역사적 연대를 알 수 있고 당시 밤하늘의 별자리, 개기 일식, 부분일식도 다 알 수 있습니다.
2) 역법과 컴퓨터
또한 역법(달력)을 이용해서 역사를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1년은 365이라고 생각하지만 정확하게는 365.242199...일입니다.
1월은 30, 31일이 아니고 정확하게 29.53...일입니다. 음력과 양력이 있고 윤달도 있고 해마다 다르고 서로 잘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정확하신 분인데 왜 년, 월을 이렇게 복잡하게 하셨을까요?
만일 1년을 360일, 1월을 30일처럼 해버리면 해마다 같은 날이 돌아오고 반복되어지고 정확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역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연도가 바뀌어도 양력과 음력이 똑같기 때문에 앞 연도를 모르면 과거의 연도를 알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창조력, 율리우스력, 양력, 이집트력(2가지)의 여러 가지 달력들이 있고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 희년, 안식년, 제사장 직무수행이란 정확한 여러 가지 달력이 성경 속에 있는 사건들의 시간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했고 역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제 이 모든 달력들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정확한 연대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남유다에 쳐들어 와서 예루살렘 성을 함락한 해가 성경의 기록에는 안식일이었고, 안식년 다음해, 여호야립 반열 제사장 직무수행 때(24반열 제사장이 l팀씩 7일간 직무수행 24×7=168), 가나안 정복 후 833년 (17번째 희년)이었습니다. 이것을 컴퓨터로 변환하였더니 B.C.588년 7월 31일 토요일로 나왔습니다. B.C.586년에 남유다가 멸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일
예수님의 생일이 과연 12월 25일인가? 12월 25일의 근거는 무엇인가?
로마가 기독교가 국교가 되면서 4세기에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결정하고 이어서 1월 6일을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를 방문한 현현일로 기념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동지에 의미를 두어 제정했다고 하니 예수님의 탄생연도를 정확하게 추적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과 천문학적 근거로 예수님의 탄생을 추적할 수 있는 근거는 헤롯왕의 죽음입니다. 헤롯왕은 죽기 전에 미치게 됩니다. 왕권을 고수하기 위해 가족들까지 죽이고 2살 아래 사내아이를 모두 죽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왕이 죽기 2년 전에 태어나시는데 헤롯왕이 죽던 해에 역사적 기록을 보면 월식현상이 있었고 금식일이었습니다,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 악티움 해전 때였는데 당시의 역사적 기록을 컴퓨터로 입력했더니 B.C 4년에 헤롯이 죽었다고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2년 전이 B.C. 6년에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놓고 B.C.와 A.D.로 구분했는데 이것은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클레멘트 주교가 예수님의 탄생기록을 남겨두었는데 아구스도 28년, 이집트력으로 팍콤 25년을 이스라엘 달력으로 바꾸면 2월 28일이고 그레고리안 달력(양력)으로 바꾸면 예수님은 B.C. 6년 5월 14일에 태어나신 것이 됩니다. 예수님은 한겨울이 아닌 꽃피는 봄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검증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세례 요한인데 세례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세례요한의 탄생에 대해 성경에 나오는데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아비야 반열의 제사장이었습니다. 엘리사벳이 나이가 많아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였을 때 천사가 나타나 아들을 낳는다고 했을 때 사가랴가 믿지 않자 세례요한이 태어날 때까지 벙어리가 됩니다. 천사로부터 말씀을 듣고 벙어리가 된 사가랴가 집에 가서 동침했던 날은 제사장 직무를 수행했던 날인데 168일마다 돌아오는 날입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컴퓨터에 입력하면 세례 요한은 B.C. 7년 3월 24일에 잉태하게 됩니다. 세례요한이 광야에서 살았던 이유는 2살이하 사내아이들이 다 죽였기 때문에 광야에 피신시켜 자라게 한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동기생들은 모두 죽임을 당해 없었습니다.
▶동방박사와 메시야의 별
우리가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면 예수님의 탄생을 가리키는 별이 나타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별이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2:2,3) 마태복음에서도 말씀하듯이 일반사람들이 알 수 있는 별이 아니었고 전문가가 그것도 연구해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동방박사가 보았던 그 별은 목성과 토성과 금성이 일렬로 서 있었던 것인데 메시야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내행성으로 빠르게 돌고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외행성으로 바깥에서 느리게 돕니다.
태양을 한바퀴 도는데 목성은 11년이 걸리고 토성은 3년이 걸립니다. 목성과 토성이 돌면서 10년마다 한 번씩 만납니다. 또한 834년 마다 하늘에서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두 행성이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목성이 더 빠르니까 지나가야 하는데 두 별은 헤어졌다 만났다했는데 이것이 메시야 탄생을 알리는 징조였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현상은 태양에서 바라보면 한쪽으로 가고 있는데 움직이는 지구에서 바라보니까 우연히 겹칠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야를 알리는 역할을 한 것이었습니다.
목성은 Jupiter, 제우스신을 나타내고 토성은 Saturn, 사악한 왕을 나타냅니다. 금성은 Venus, 처녀 여신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토성(사탄)이 목성(왕)을 앞섰다가 목성이 토성을 누르면서(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 다시 앞서고 뒤따라 금성이 일렬로 서게 되는데 이 땅의 처녀의 몸에서 왕이 태어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별들의 이름이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으로 되어있는데 열역학 법칙에 의해 그리스 로마신화도 처음내용과 다르게 변질된 신화가 아닐까 추정합니다.
일식 현상이 6개월마다 관찰되고 예수님의 탄생 시에 금성이 합류했고 마리아의 결례기간이 끝났을 때 동방박사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동방박사는 누구입니까.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가서 70년 포로생활이 끝나자 바사의 고레스왕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부 귀환하게 됩니다. 그런데 귀환하지 않고 그곳에 남아있던 유대인 후손들이 메시야를 연구하고 천문학을 연구하던 자들이라고 추정합니다. 그들은 두 가지 측면-예언과 천문학에서 전문가였는데 당시 여행은 매우 위험하고 생명을 건 여행이었기 때문에 모든 것에서 100% 확신이 있어야 여행을 떠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 (창1:14)
별들이 징조를 나타낸다는 것은 열역학 법칙으로 우리들에겐 그런 정보가 사라졌지만 당시 사람들에겐 지식이었고 상식이었습니다.
목성과 토성과 금성은 다른 별보다 밝은 별입니다. 그 별들이 밤에 일렬로 있었지만 동방박사들이 아침에 헤롯 궁에서 나와서 출발하면서 밤에 별이 사라진 길 쪽으로 갔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예루살렘의 날
E. W. Faulstiche는 미국에서 성경연대기 역사 연구소를 설립한 분으로
6. 25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주님을 만나고 미국에 가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습니다. 전기 공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그 계통의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교회의 분열(자유와 보수)에 충격을 받고 재산을 정리하여 연구소를 차려서 10년 동안 성경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신학자들도 정리하기 힘든 일을 천문학자와 컴퓨터 전공자를 고용하여 10년동안 결과를 내기까지 합리적인 중간과정을 거쳐 4권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성경의 과학적 연대기 정리, 남북 분열왕국시대 연대기 정리, 다니엘 예언서 풀이, 바벨론 포로기(중간기)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역사정리를 하니 성경의 앞뒤가 맞고 명확했습니다.
Faulstiche는 예수가 메시야임을 역사적으로 증거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열심히 강연을 해도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자 예수가 역사적으로 메시야임을 유대인에게 증거 해야겠다고 이스라엘 선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선교를 생각하니 한국이 떠올라서 1995년 한국의 대천덕 신부를 찾게 되었고 신부님은 곧바로 한동대에 연결해서 이분이 한동대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명현박사도 당시 한동대에서 창조론 강의를 했기 때문에 이분과 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가 연구한 중요하고 귀한 모든 자료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Faulstiche는 예수님의 탄생이 B.C. 6년 5월 14일이고 2000번째 생일은 1995년 5원 14일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날이 되자 그는 이스라엘로 떠났습니다. 한동대 학생들이 모금한 돈으로 이스라엘 공항에서 장미 2천 송이를 사서 <통곡의 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바로 그날은 이스라엘의 축제일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예루살렘의 날>이었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에게 장미 2천 송이를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예루살렘의 날이란 A.D. 70년에 이스라엘이 로마로부터 멸망하고 전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방인들이 2천년동안 팔레스타인 땅을 점거하고 1차 세계대전 때 홀로코스트(유대인 600만 대학살) 이후 흩어졌던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1948년에 팔레스타인에 들어와서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회복하지 못하는데 예루살렘 중앙에 이슬람 사원이 세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1967년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가 협공해서 이스라엘을 쳐들어오나 이스라엘은 6일만(132시간 30분)에 전무후무한 기적을 이루며 승리하게 되는데 2000년 동안 접근하지 못했던 예루살렘의 일부를 탈환하게 됩니다. 그날만 되면 유대인들은 감격하면서 깃발을 들고 나오면서 축제를 하는데 그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인 것입니다.
E,W.Faulstiche가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더 과학적으로 성경의 역사를 정리한 것을 보고 랍비가 대학에서 강의를 맡겼는데 예수님만 빼고 역사적 사실만 강의를 했더니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유대교 청년이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확신이 없던 차에 또다시 유대교로 개종한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강의를 듣고 다시 재개종하여 대학에서 난리가 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청년과 더불어 살해 위협을 받고 함께 미국으로 돌아갔는데 현재 매우 연로하시지만 미국에서 유대인들과 접촉하여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참으로 곳곳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은사를 가지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 뭉클했습니다. 우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사도 바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동안 어렵고 지루하고 부족한 글들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