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작성자명 [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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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6.08
요즘들어 육적으로 너무나도 피곤하고 힘듭니다.
그러다보니까 큐티할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자고 보자는 식이 되버려서
영적으로도 계~속~ 연약해지고 있어요ㅠ
영적으로 계속 연약해지다보니 힘든친구들이 저에게 어떡해야될지 물어볼때마다
저 역시 큐티도 안했고, 했더라도 대충 읽기만해서 말씀으로 해석해주지 못하고 도움이 되지 못 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이래서 내가 바로 서 있어야 되는데.... 하면서도
바로 서기가 너무나도 힘드네요...
기도도 잘 안되고..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제가 바로 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제발요 ㅠ
그리고 글이 참~ 안올라오네;; 다들 눈으로만 보고 가나봐;;
나도 역시 그렇지만;; 그냥 글좀 쓰고 가자 ㅋ
일상속에서 힘들거나 기뻤던일도 쓰고, 하고싶은 말이나 중고등부의 발전을 위해 어쨌으면 좋겠다 이러한것도... 그냥 재밌는이야기도 ㅋ
그리고 제자훈련하는 친구들 숙제 없나? 슬슬 숙제좀 올리지? ㅋㅋ
뭐... 나도 수...숙제 여...여..열..심.히 해..했다고....;;
전도사님 속태우지좀 말고 ......음....(찔리네...)
서로 기도해주는 강한 공동체가 되자~
사랑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