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도 없이 말없이 떠난 김문성집사 입니다.
매일 큐티와 기도, 말씀, 없이 생활하다. 이번에 큰고난을 주신 사건이 있었습니다.
4주동안 야근만 (13시간) 해서 몸에 이상이 오더니 급기야 5주 근무중에 배에 심한
통증이 와서 응급실에 갔더니 위경련이라고 합니다. 담당의사 말이 이런 환자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위경련 환자가 자기 손으로 응급실에 온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자기차로 운전하면서 응급실에 온 환자는 제가 처음 이라고 합니
다. 보통은 119 구급차에 실려와서 배 아프다고 아우성치고 난리법석 이라고 하네
요! 응급 처치가 끝나고 회사로 간다고 하니 주위에 있던 모든이가 나를 불쌍한 눈
으로 바라보는데... 다음날 병원에서 오라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