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누구에게나 시험은 힘들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고등부 여러분 내신이 아무리 중요하고 성적이 중요해도 그것이 여러분을
결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점수는 점수일 뿐입니다. 그것으로 여러분의 인간됨이 여러분의
신분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
라 내가 착한일을 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십
니다. 같이 교제하기 원하십니다. 친밀하게 지내시기 원하십니다.
성적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학생여러분 특별히 고3학생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그냥 주어진 시간에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합시다. 최고가 아닌 최선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겠습니다. 저도 중고등학교 시절에 너무나 열등감이 심한 사람이였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열등감때문에 정작 중요한 말씀에 기도에 소홀했던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
습니다. 여러분을 볼때면 너무도 대단하고 뿌듯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이고 얼마 남지 않
은 시험 기도하며 말씀보고 기쁘게 봅시다. 그까이꺼 두려울것이 무엇입니까...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시편8:3 손가락으로 세상을 만드신 분이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모두들 어깨펴고 힘냅시다. 힘 안날 이유가 없습니다.
아자아자!!!!!! 그리고 이번주에 모두 성막체험갑시다. 무쟈게 재미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