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학교에서 무지 띠껍게 구는 녀석이 있는대요!!
그녀석이 왕따거든요!!
근데 하는짓이 무지 띠꺼워요..
생긴것도 삐죽 튀어나와서
그것만이면 괜찮은데
그녀석이 제 수행평가를 망쳐버렸습니다...
줄넘기를 하는데 제가 센것만 130개는 되는데 그녀석이 106개라고 mouse egg합니다...
것두 한명이 더 그렇게 #46124;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저한테 매일 시비를 거는데 그 녀석을
예수님을 믿으니까 밟아버릴 수도 없고 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역시 아무래도 ...... (무엇일까)
어쨋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크음~~ 난관이로세!!~~]
참 걱정입니다,,

제가 부족하다는걸 깨달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친해져야 겠습니다..
음,,,,,,, 기도도 하고요,,
모자란 저 자신이나, 그 애를 위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