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욱
간증문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무언가를 행하거나 말할 때 조심스럽지 못하고, 순리에 어긋나는 말을 많이 했었다. 또한 교회도 잘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나서는 피곤해서 졸아도 교회는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도하려 노력하고 있다. 또 언제나 지은 죄를 회개하고 있다. 세례입교를 받으면 더 믿음있는 기독교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옛날 고난은 가족의 불화였고 지금은 교회를 다니며 굉장히 나아졌다. 지금 고난은 성적이다.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쓰이지만 공부는 잘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