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엘..
작성자명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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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07
하나님은
점점타락하고 부패하는
이스라엘에 기근,가뭄,흉년..등등
여러가지 재앙을 내리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돌아올 생각을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기회를 주시고 또 주셨지만
돌아오지않는 백성들을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말씀으로
제가 그동안 반복해왔던 죄가있는지 생각해봤는데..
제가 우유를 많이 마시는데
서울우유 아니면 못 마시겠는거예요..
엄마가 가끔씩(거의 대부분-_-)다른우유를 사오시는데
그때마다 엄마한테 말로틱틱거리고
그러다가 한번 엄청 짜증낸적있는데
그때엄마가 좀 긴시간이 지나도록 우유를
안사왔었어요
그래서 학교앞에 편의점에서 우유를 사먹을려고했는데
거기에도없고 집앞 편의점에도없고
냉장고를 열면 물이랑주스밖에없는데
우유가 너무너무 생각나고...
결국엔 엄마가 사왔지만
그 이후로 엄마가 서울우유 안사오면
계속짜증내고 엄마몰래
싱크대에다가 부은적도있어요..
앞으로는 사소한버릇도 고치고
짜증내는게 되게 안좋은건데
짜증낼때마다 반성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있을때
말씀책 보여주곤 하는데 애들이 이해를 못하면
너무너무 답답해서 짜증도나요
그래도 참고 읽어주고 얘기를 하는데
가끔씩 친구들이 이해를 너무 못해주고
이해하려는 노력조차안하면
아예 전할생각을안해요..
학교에서전도하고 하나님의일을하라고
맡겨주신일인데..조금만 안되도
너무 힘들다고생각하고
어떨때는 진짜 하기싫어요
다시 감사하다고 생각을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특별하단게
뿌듯하단 생각을 하다가도
그 다음날 학교에나가면 아이들과 놀고싶은생각도
간절하고
이런생각들을 반복하곤 하는데...
좀 더 하나님의 일을하는데 기쁜마음으로 할수있는
하나님의 자녀가되고
한가지일을 끈기있게 할수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