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큐티 ^-^))
작성자명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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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5
예수님은 십자가를 직접지시고 해골의 터로 갈때,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이렇게 심한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것은 피할 수 있는 것이였지만 예수님은 그고통을 그대로 순종하셨습니다. 그리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 우리의 죄를 모두 지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저희는 힘들때 예수님을 잘 찾으려 하지 않습니다. 단지 어떤 목적으로 예수님께 다가가기를 원합니다. 앞으로 그렇지 않기를 회계해야 겠습니다. ㅎ
그리고 제가 화가났다고 해서 조금한 일로 친구에게 욕을 했습니다. 그거때문에 욕을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제가 억이면서 친구와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제가 그 욕 한마디 던졌을 때는 몰랐는 데, 친했던 친구인데 지금 화해 하기가 정말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꼐명을 지켜야 했는 데.. 라고 후회 하고 있습니다. ㅜ 제가 힘들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한 것이 저를 회계하고 뉘우치게 하셨습니다. 이제 앞으로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