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용서하기.
작성자명 [배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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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3
에수님은 저희의 죄를 잊으셨고 또한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고통스럽게 사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함받은 우리는....
매일 매일 예수님을 배반하고 모욕하며 또한
친구들의 짜잘한 잘못도 기억해서 서로 헐뜻고
싸우고 합니다.. 하늘의 예수님이 무지하게
짜증날 정도 겠죠???
솔직히 우리가 그런 행동을 하면 예수님의 행동은
보람없는 행동이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모욕당하고 배반 때린 가룟유다를 보며 또 베드로의 부인
등 의 이런것이 모두 부질없는짓이 되면 않되지 않을까요???
그러니 모 짜잘한 잘못은 잊고 !!!
그걸 빌미로 전도나 하십시오/....
캄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