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갔다와서 계속 제자훈련 숙제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지금까지 게임을 했습니다 , ㅠㅠ
오늘의 말씀은 요한복음 17 장 1 절에서 18 절 까지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예수님의 죽음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겠다고
기도하십니다 . 예수님께서는 4 절에서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되게 하였고,
아버지께서 제게 하라고 주신 일을 완전히 행하였다고 하셧습니다 .
예수님은 힘든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주신 일을 완전히 행하셧고 ,
그 일들로 인해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셧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일을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려면 ,
참 생활하기에 불편하고 거슬리는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
남들이 하는 악한 일들을 같이 어울려서 하면 안되고 ,
남들이 다 빠른 길로 가는데 나는 진실되고 느린 길로 가고 ...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해서 예수님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
세상에서의 모든 일을 하셧습니다 .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해서 우선 첫번째로 해야할것이 ,
학교에서 욕을 하지말아야 겠다는 것입니다 .
예전에 한번 학원에서 욕을 안하겠다는 적용을 했는데 그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욕을 습관적으로 한다고 해도 욕을하므로써 상대방의 기분만 나빠지는게 아니라,
내 기분도 나빠지는것 같습니다 . 그래서 욕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또 예수님께서는 때가 오기까지 항상 기도로 준비하신것 같습니다 .
어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기도를 해야한다 .
저는 항상 어려운일이 있고 힘들때만 기도를 열심히했지 .
평소에 기도를 한것같지는 않습니다 . 그리고 무슨 큰 일을 준비할때만
기도하고 . 사소한 일에는 기도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
또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 하십니다 .
심지어 자신의 목숨을 내놓으라는 것 까지도 .
제가 가장 순종하지 못하는게 엄마인것 같습니다 .
엄마가 나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그런지 왠지 편하고 그래서
평소에 짜증도 잘내고 화도 잘내고 엄마가 시키는 일에 순종하지 못합니다 .
어제도 짜증내고 화내고 ,,,,
항상 후회를 하지만 또 그런 상황이되면 엄마한테 순종하기가 어렵습니다 .
부모님의 은혜는 평생 갚아야 하는데 , 저는 오히려 짐이 되는거 같습니다 .
요즘 엄마가 몸도 안좋으시고 피곤하신데 ,
저는 위로가 되고 도와드리지 못하고 , 짜증만 낸것같습니다 .
항상 엄마한테 짜증나고 화날때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순종하면서 네! 이렇게 대답할수있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
이상 3 월 1 8 일 적용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