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작성자명 [김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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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07
2005년 3월 8일
요한복음 13:31~38
34절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것이다.
예수님께서 저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이 예수님의 제자로써 당연하다고 하십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저는 중등부 대표목자인데
말도 잘 안듣고 믿음도 없고 교회와서도 세상에서 하는 행동을 하는 동생들 친구들을 싫어했고
그래서 고등부에서 좋은 언니 오빠들과 골라서 놀았고 또 나눔을 할때도 그렇게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발까지 씻겨주시고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려고 하셨는데
저는 회장이 되가지고 ㅠㅠ
사람을 가리고 또 교회에서 친한사람이 모이면 뒷담화를 즐기고
그들을 깎아 내리는데에 열을 올렸었습니다.
나를 미워하는사람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지가 싫다는데 뭐 어쩔꺼야 됫어ㅡㅡ` 라는 생각으로 교회에서
쫌 모르는척하고 지낸다던지.. 그랬었습니다.
요즘은 사랑이 많이 회복#46124;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 스스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예전에 싫었던.. 그리고 사랑하지 못했던 지체들을
품고 섬기고 싶은 마음이 넘치고 세상에 친구들보다 교회지체들이 더 좋아지고..
그래서 요즘은 만나서 노는것 보다는 어렵고 연약한 친구나 동생을 만나서
같이 말씀을 보고 기도도 해주고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저는 그것을 제 능력이라 생각했고
자랑꺼리로 생각해서 더 사랑하기 보다는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려 그런 행동도 해보고.
사랑하는건 당연하다고했는데 저는 그것을 자랑하고 다녔던것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35절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것이다.
거꾸로 하자면 너희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사람이 너희가 제자인 줄 모를것이다.
가 되겠죠;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제자처럼 보이지도 않고
서로 사랑하지도 않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도 헛된것이고 예수님을 전할수도 없는것 같아요.
그리스도인으로써 교회공동체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세상 사람들 앞에서 모범을 보인다면
우리가 전도하기도 쉬울것 같아요!!
항상 사랑으로 지체들을 섬기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보아가 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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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옮기니깐 잘 안되네요ㅠㅠ.
이게 아닌것 같기도하고.....ㅎㅎ
이상하지만 적용했구요!!
모두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각자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