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1일 화요일
요한복음 12:1-11
오늘 말씀에는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는 마리아와 주님께서 살리신 나사로가 나옵니다.
먼저, 주님의 발에 향유를 붓는 마리아의 행동은
주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낸 것이었지만,
가룟유다는 그 향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더 좋다며
마리아를 비난 합니다.
또한, 주님이 살리신 나사로를 보고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지만,
대 제사장 들은 예수님과 나사로를 죽이려 합니다.
저는 가룟 유다와 대 제사장들의 행동을 보면서
나는 주님이 하나님의 일을 위해 하신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내가 가룟 유다와 대 제사장 처럼
비난과 증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건 아닌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제가 마리아와 나사로처럼 하나님의 일에 쓰여짐을 받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그때에 불평하지 않고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하고
마리아처럼 헌신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
처음으로 큐티 나눔을 올려보았는데
다음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