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 하시면서 엄마와 살게되엇고,힘들어하던 엄마를 위해 주변 지인분들이 우리들교회를 한번 가보라며 권유를 하셧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처음엔 말씀도 지루하고 온다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지금 다닌지 꽤지난 지금도 너무너무 교회가 싫고 받아들이기 싫습니다.
그래도 붙어 있으려고 노력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