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양 아이들 실종 문제로 두렵다.
우예슬양과 이혜진양인데...
아직까지 협박전화가 오지 않은것으로 봐서...
단순 납칙 아닌건 같다
물론 지능범이라면 전화를 하되 특이한 방법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없게 통화를 한다.
많은 돈을 요구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말한 위치에 돈을 놓으라 말한다.
그렇다면 두개로 나뉠 수있는데.
어린이 성범죄를 목적으로한 특수 유괴나
지금은 이 범죄는 그리 흔하지 않지만...
인신매매단쪽으로 팔아 넘긴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성범죄라면 전과 경력이나 수감자 조사, 목격자 증언으로 어느정도 행방은 알 수 있는데...
인시매매적인 목적으로 몸값을 노려 납치를 했을때에는...
수사범위가 광대해진다.
불법으로 중국쪽에 팔아 넘겨 졌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되면 수사는 사실상 포기가 되버린다.
국제 경찰기구인 인터폴도... 한나라의 아이 때문에 움직이는 일은 없으며..
중국 공안과 협력하여 수사를 진행 한다고 하여도 적극적이진 못할 것이다.
난 아직 자식가진 한 가정의 가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두아이들이 매우 걱정된다.
우리들에게도 충분히 일어 날 수있는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또는 그런것 생각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지켜만 보는 현실이 안타깝다.
지하철 벽보에도 붙어있는데...
아침에 학원갈때면 지하철 탑승 환승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벽보를 보지 않은채 그냥 지나간다.
단지 지하철을 기다리는 2분내지 3분만 그냥 서서 보고있지도 않다.
그럴때마다 사람들의 무관심속에서 사라져가는 한 아이의 모습은 불쌍하기 그지 없다.
지금 내가 거기서 어떻게 하느냐.. 경찰도 수사 잘 못하는거 무슨수로 찾느냐가 아니라.
한번쯤이라도 그아이의 행방이 어디있을까?
걱정이다. 또는 그아이를 위한 기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관심이 없다.
우예슬양과 이혜진양을 위해 우리모두가 기도했으면 좋겠다.
찾을#46468;까지....
물론 내가 경찰도 아니고 학생의 신분이긴 하지만...
아이가 실종되면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아이들의 납치사건때마다 이런 연상을 한다.
집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 하지만 범죄속에서 어린이로써는 맡보기에 이른 공포나 수치심
꿈많고, 좋은 것들을 봐야할 시기에.. 범죄로 인한 죽음... 한 마디 말도 못한체...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미치겠다.
너무 길게 #50043;는데 결론은 횡단보도에서 지하철에서 어딜 가던지...
차안을 살펴보고... 아이의 얼굴을 잘익혀 지나가는 길에서도 아이와 같은 얼굴이있는지...
찾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고정신또한 필수이고!!!
제발 우리 공동체라도 우예슬양과 이혜진양을 찾는데... 기도나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