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이..전도축젠데...
친구들은 커녕..전도를 아예 무시합니다 ㅡㅡ;;
엄마는 삼촌 데리고 왔는데..
난 뭐야;;ㅠㅠ
저 그냥 혼자 갈까요??
이제 시간도 없는데..
전도 할 시간도 부족하고..
토요일은 원래 학교 가는날인데 임시휴업일이라 놀고..
미치겠삼..
수능 보시는..형 누나들..잘 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