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오늘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문득 느낀건데
대학은 떨어져도 괜찮으니..
부모님 맘속에 주를 향한 믿음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지만 강렬하게 든 생각이기에..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