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제가요즘 생활하고, 말씀보는상황을...올리려구요
그냥누구에게 말하고싶고, 시간이 오늘밖에없을꺼같아서
감기때문에일찍자고싶은데도 늦게잘각오하고쓰겟습니다....망할학교학원유유ㅠㅠㅠ
음...어디부터시작해야될지 ㅋㅋㅋ
지난주쯤부터얘기를시작하자면......(얘기가좀 길어질꺼같네요....
읽기귀찮으신분은 그냥스크롤내리시기를....^^^)
그냥 학교다니기가싫어#51275;어요
음...수련회 가기전부터 비전을 위해기도하다가...언제부턴가
글씨만보면 집중이전혀되지않는 정말은혜롭다못해화가나는은사를받게되엇고
(덕분에 수학공부만열씨미하고잇답니다......유유ㅠㅠ)
정말 공부가 하기싫어졌어요, 공부도하기싫어지고, 학교에가는것도
솔직히 가서 시간버리고잇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어질정도로...이상한 생각을 갖게되었어요........차라리 자퇴를하고 검정고시를볼까.....아니면
그냥 인고쪽으로 전학을가버릴까....정말 혼란스러웠어요
정말 이때는 주님의 말씀도 사단이 제귀를막아 들리지도않았고,정말
영적으로 황폐해져있엇죠.........음그러다가 어느날 학교동아리에서
성경말씀읽기를하는데....작년 페션때 김형민목사님이 설교하셧던 말씀이나왔다
여호수와 5장.....여호와의 군대장관이 대신싸워주신다는............그런...
..이말씀보고 학교에서, 눈물을참으며울었어요......그냥나는 믿기만하고
맏기기만하면 되는데, 너무 제힘으로 모든걸 해석하려고햇고, 제힘으로 해결방법을
찾으려노력햇고....정말 어리석은짓을 하면서 자신감만 점점 없어지고....
그#46468;, 정말 주님께 모든걸다시맏기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기로 맘을다져먹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가기로 작정하고 기도햇어요, 제게 자신감을달라고....
나를믿는자신감이아니라 주님을믿고 자신감을 가질수잇게해달라고.......
이날부터 주님의 말씀이 조금씩들리기 시작햇고, 큐티를 시작하면 바로잠들게되는
이상한증상도 점차사라지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큐티하기는 힘들엇지만, 밤에 12시에 집에와서 큐티를 할수잇게되엇고
회개할수도 잇게되었어요
정말 제비전이 무엇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비전이 무엇이되었던, 그안에서 주님을 전하게 해달라고, 그리고 그 비전이 무엇인지 아는 때도 잘모르지만, 그때를 기대하며 살아갈수 있게되었어요.
음...그래도 아직 완전히 주님만을믿지는 못하기때문에...불안한감도있구...유유ㅠㅠ
앞으로 그런면은 기도많이해주세요....!^^^
ps - 정말진심하고싶은말이너무많았는데..........요빌어먹을기억력덕분에
기억이하나도안나네요.......기억나면그때또올리던지...하겟습니다유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