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잔소리
작성자명 [백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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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1.01
중고등부 여러분~!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일성경을 받아 보셨을 텐데,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남은 2004년을 잘 마무리 하자구요..
일단 큐티부터 제대로 우선순위에 두고 온전히 좋은 습관으로 정착될 때까지
끝까지 붙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예를 들면 하루도 빠짐없이 해보겠다고 작정하면 어느 날 힘들고 못 했을 때도
그날 저녁이든지 이틀 연달아 하더라도 거룩한 부담을 좇아 행함으로 적용해 보는 것 참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매일 성경은 나의 필수품처럼 늘 나와 함께 하고 있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성경을 보지 않을 수 없지요.
여러분이 누굴 좋아하면 매일 보고 싶듯이...
여러분의 우선순위는 어디에 있나요?
이사야 말씀을 묵상하기 전에 앞에 안내 말씀도 꼼꼼이 읽어 보고 시작하면 좋습니다.
무엇이든 탐구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면 학교 공부에도 분명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날씨가 아주 쌀쌀해졌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학생의 신분을 잊지 마세요..
내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은 큐티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무엇이든 치우치는 것은 병을 불러 일으킵니다.
기분에 죄우되지 마시고 항상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 하나 점검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뒤에는 항상 기도하고 계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과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힘 내세요~~아자 아자 홧팅!
특히 고3 언니, 오빠, 형, 누나들!
마지막 피치를 올리세요~~~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