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
벌써 기온이 30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저희 학교엔 음악실, 미술실, 식당, 교무실 이런데 빼놓고는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엔 선풍기 4대로 지낸답니다.
찜질 제대로 하고 집에 와요. ㅋㅋ
이제 7월초 기말고산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미 수행평가는 여기저기 빵꾸난 상태라... 심각합니다.
학교 수행평가 핑계로 큐티를 빼먹고 저를 생각해서 큐티하시라는 엄마의
말씀도 짜증이 납니다.
하나님께 말씀을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해야겠어요.
우리들 교회 중고등부 여러부운~!
시험, 최선을 다해 보세요! 화이링~!!